청소년이 만든 디지털 포용 서비스, 어르신 체험 통해 현장 의견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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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0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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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망우청소년센터가 지난 4일 중앙보훈병원에서 둔촌고등학교 문·이과 통합동아리 ‘FUSE’ 청소년들과 함께 디지털 소외 해소를 위한 ‘ALL포용프로젝트’ 캠페인을 진행했다. ‘ALL포용프로젝트’는 청소년들이 생활 속에서 마주할 수 있는 디지털 이용 불편을 찾아보고, 실제 사용자의 경험과 의견을 반영해 누구나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 방안을 구상하는 활동이다.
기사 더보기: https://wellnews.co.kr/news/view.html?section=124&category=130&item=&no=6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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