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AI·예술로 청소년의 ‘자기 생각 찾기’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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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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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가 인공지능(AI) 환경 속에서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발견하고 주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추진하는 ‘2026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AI 시대, 나만의 이야기를 찾다’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기사 더보기: https://wellnews.co.kr/news/view.html?section=124&category=130&item=&no=6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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