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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립시흥도서관, 주민과 함께 시흥동의 기억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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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시간 50분전 1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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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 산하 금천구립시흥도서관이 오는 9월 2일부터 지역의 자연과 문화, 역사적 흔적을 주민들이 직접 기록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세 개의 길, 하나의 금천: 사라질 기억을 담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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