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배ART유스센터, 청소년 참여형 동물 공존 프로젝트 ‘뚝딱공작소’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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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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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가 운영하는 방배ART유스센터(관장 이정연, 위탁법인 BTF 푸른나무재단)는 청소년들이 사람과 동물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환경을 직접 구상한 문화예술 사회공헌 활동 ‘뚝딱공작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뚝딱공작소’는 청소년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살펴보고, 예술과 창작 활동을 활용해 해결책을 구체화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올해 활동에는 센터 소속 청소년 동아리 ‘뚝딱기획단’이 중심적으로 참여했다.
기사 더보기: https://wellnews.co.kr/news/view.html?section=124&category=130&item=&no=6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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