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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다도박물관, 지역 명인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길 위의 인문학’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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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시간 0분전 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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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다도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로 추진되는 2026년 ‘길 위의 인문학’ 공모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해당 사업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이번에 선정된 프로그램은 ‘우리마을지리지-명인의 삶을 기록하다’로, 지역에서 오랫동안 자신의 분야를 지켜온 명인들의 삶과 철학, 전통 기술을 시민들이 직접 조사하고 기록하는 참여형 인문학 프로젝트다.

기사 더보기: https://wellnews.co.kr/news/view.html?section=124&category=130&item=&no=6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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