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우리 아이의 첫 학습독서는 토핑과 함께! TOAPING

교육뉴스

서울 청소년들, 독일 찾아 민주주의·역사 현장 직접 배운다

회원사진
홈지기
2026.04.16 09:22 4 0
  • - 첨부파일 : 20260416_1.jpg (346.8K) - 다운로드

본문

서울시는 청소년들이 국제정치와 역사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몸소 느낄 수 있도록, 독일 현장 체험형 국제교육 프로그램인 ‘청소년국제정치역사특사단’을 운영한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일의 주요 역사적 장소를 직접 찾아가 전체주의의 형성과 전쟁, 시민 저항, 분단과 통일의 흐름을 살펴보며 오늘날 민주주의와 평화가 지닌 의미를 배우는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이다.

기사 더보기: https://wellnews.co.kr/news/view.html?section=124&category=130&item=&no=5981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