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청소년회관어린이집, 아이들 손으로 모은 ‘사랑의 저금통’ 50만 원 희망사과나무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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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시간 4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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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립청소년회관어린이집(원장 이다남)은 지난 1월 21일, 원아들이 정성껏 모은 ‘사랑의 저금통’ 성금 50만 원을 희망사과나무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은 어린이집 아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동전을 하나둘 아끼며 자발적으로 모은 금액으로, 주변의 이웃을 돕고자 하는 마음을 실천으로 옮겼다는 점에서 뜻깊은 나눔 활동으로 평가된다. 아이들은 저금통을 채워가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나눔의 의미와 기쁨을 경험했다.
기사 더보기: https://wellnews.co.kr/news/view.html?section=124&category=130&item=&no=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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